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 중국 3대 명문 복단대 객좌교수 위촉
(재)넥스트챌린지는 김영록 대표가 북경대·칭화대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3대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복단대(푸단대, Fudan University) 객좌교수(객좌 연구원)로 위촉됐다고 12일 밝혔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육성과 관점의 틀을 깨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앞장 선 혁신가로 평가 받는다. 현재 한양대 창업대학원 IAB 교수이자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19년 설립한 중소벤처기업부 인가 넥스트챌린지를 6년만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성장시켰다. 여기에 해마다 800여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구글·인텔·탈레스·로레알 등 세계적 기업과의 협업을 총괄하며 한국 스타트업의 지평을 세계로 확장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김 대표는 9권의 저서를 집필하며 단순한 경영자에 머물지 않고 창업 생태계의 본질을 성찰하고 있다. ‘변종의 늑대’, ‘진격의 늑대’, ‘미지의 늑대’로 이어지는 ‘늑대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