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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풀러턴시 x 넥스트챌린지 업무협약 체결



[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 및 글로벌 미국 진출 협력 체계 구축 ]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턴시(시장 프레드정)와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해외 진출, 투자 펀드 조성 등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일 넥스트챌린지와 풀러턴시는 ▲글로벌 스타트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 ▲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및 데모데이 참여 지원 ▲공동 투자 및 펀드조성 ▲글로벌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글로벌 기업가 육성 ▲그 외 스타트업 지원 협력 목표사업의 공동실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김영록 대표는 “한국에는 창의성과 혁신성, 근성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많이 있다”며 “민간기관과 미국의 지자체가 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사례로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글로벌 역량, 축적된 스타트업 지원 노하우를 토대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K-스타트업의 우수함을 글로벌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풀러턴시 프레드정 시장은 “한국 Top 액설러레이터 넥스트챌린지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실효성있는 미국 진출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최근 신촌역 인근에 ‘넥스트챌린지 서울 글로벌센터(SGC)’를 신규 개소하였으며, 베트남, 싱가폴, 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로컬 파트너들을 발굴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공모한 ‘2023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 창구 분야’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전도 유망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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