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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챌린지, 글로벌 컴퍼니 빌더 킥오프


글로벌 벤처 빌딩 프로그램 로드맵


글로벌 액설러레이터 넥스트챌린지아시아는 글로벌 5개국 예비 및 초기 창업가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벤처 빌딩 프로그램이 킥오프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국내 외 예비 및 초기 창업자와 학생 창업가를 대상, 팀빌딩 단계부터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크로스 보더 시장을 탐색하며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마인드셋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적중도,현지화 모색 등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이다.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벤처 빌딩 프로그램 1기는 베트남 최대 대기업 빈그룹에서 설립한 VinUniversity의 기업가 센터, 동남아시아 300여개 학교에 기업가정신 교육 및 컴퍼니 빌딩을 통해 창업가를 육성하는 싱가포르 ReactorSchool이 함께 주최한다.


VinUniversity 소속 학생 창업가 외에도, 한국은 서울대, 연세대 소속 대학생, 미국의 MinervaUniversity(미네르바 대학), 인도네시아의 BandungInstituteofTechnology(반둥공대), 필리핀의 AteneodeManilaUniversity 등 5개 국가, 6개 대학, 80여명의 창업가가 함께 참여하며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3단계 서바이벌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팀 빌딩 ▶사업 아이템 선정 ▶린스타트업 방법론 ▶MVP 제작 ▶ 시장검증 및 사업화 ▶ 홍보 및 마케팅 ▶ 투자유치 등 교육 후 우수 팀들을 대상으로 데모데이 피칭, 홍보, 투자 연계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 매일경제 기사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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