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챌린지, '창구' 프로그램 100개 기업 선정 완료... 실질적 해외시장 진출 돕는다
[IT동아]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 구글플레이 창구 8기'의 주관기관인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기업 100개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8기 모집에는 모바일 서비스(앱/게임)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대거 지원했으며, 엄정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100개사가 선정됐다. 선발된 기업들은 AI 기반 교육/금융/커머스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게임/엔터테인먼트까지 미래 산업을 아우르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선정 기업 100개의 업태별 비중을 보면, 게임 분야가 34%로 가장 많았고, 에듀테크(16%), 헬스케어(14%), 라이프스타일/콘텐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24%), B2B/테크/솔루션(5%), 뷰티테크/푸드테크(7%) 등으로 확인됐다.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게임 생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