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교육기관 떠나 혁신 대안학교에 입학한 학생들
넥스트챌린지스쿨에 전학/입학한 학생과 학부모 인터뷰 넥스트챌린지스쿨(Next Challenge School)은 우리나라 공교육의 인재 육성 한계를 극복하고자 올해 개교된 대안 혁신학교다. 넥스트챌린지재단(이사장 김영록)이 운영하는 이 대안 교육기관은 서울시 교육청에 정식 등록되어, 입시 위주의 현행 교과 과정이 아닌, 기술, 역사, 기업가 정신,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조용한 인기몰이 중이다. 넥스트챌린지스쿨은 미래형 글로벌 교육기관으로서,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인도공과대학교, 중국 푸단대학교, 싱가포르 난양이공대학교 등 전 세계 유수 대학의 교수진을 초빙해, 학생들과 프로젝트 및 세미나형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발상과 인공지능/데이터 활용 능력, 글로벌 시대의 통찰력, 창업 및 경영 실무 등을 배우고 있다. 현재 넥스트챌린지스쿨에는 올해 입


넥스트챌린지스쿨, 개교 1년 성과공유…10대 재학생이 설계한 5대 미래산업 프로젝트
미래형 혁신 대안학교 ‘넥스트챌린지스쿨(Next Challenge School, 이하 NCS, 이사장 김영록)’가 지난 12월 30일에 개최한 ‘스쿨오픈데이(School Open Day)’가 재학생 및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의 관심 속에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작년 초 처음으로 NCS에 입학한 재학생들이 한해 동안 수행한 ‘글로벌 AI 혁신 융합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를 공개하는 자리로, 일반 공교육 과정과는 차별화된 NCS만의 독보적인 커리큘럼의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입증하는 기회였다. 2025 넥스트챌린지스쿨 스쿨오픈데이 / 출처=IT동아 NCS는 서울시 교육청 등록 대안 교육기관으로 작년 2월 개교한 이래, 기존의 입시위주 교과 과정에서 벗어나, 미래기술, 역사, 기업가 정신, 창업/기업 운영,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의 미래형 커리큘럼으로 국내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스타트업 전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재단인 넥스트챌린지재단(N


넥스트챌린지스쿨, “AI 인재 양성 교육, 대한민국 롤모델이 되겠다”
최근 방영된 KBS 다큐멘터리 〈인재전쟁〉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다. “의대에 미친 한국 vs 공대에 미친 중국”, 이 한 줄의 제목이 의미하는 것은 단순한 입시 트렌드의 차이가 아니다. 인공지능(AI)이 산업과 일자리를 재편하는 이 시대, 우리는, 우리 교육은 과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걸까? 중국은 AI, 로봇공학, 우주항공, 자율주행 분야에 최고 인재들이 몰리고 있고, 미국 실리콘밸리는 스탠퍼드·MIT 출신 창업가들이 테슬라, 메타, 구글 등과 같은 빅테크를 만들며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어떠 한가? 수십 년째 반복되는 입시 중심의 교육 체재, ‘의대 쏠림’으로 대표되는 과도한 사교육 경쟁 속에서, AI·글로벌 시대의 미래형 혁신 인재를 길러내는 사례는 거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 공교육의 이러한 인재 육성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는 있다. 지난 2월 개교한 대안교육기관, ‘넥스트챌린지스쿨(Next Chal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