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넥스트챌린지 7주년, 누적 국비 1100억 유치, 구글 ‘창구’ 6년 연속 주관 등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ff4cd_f3e704c9ed294f0e85f7aa8dcd2274a5~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ff4cd_f3e704c9ed294f0e85f7aa8dcd2274a5~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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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넥스트챌린지 7주년, 누적 국비 1100억 유치, 구글 ‘창구’ 6년 연속 주관 등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설립 7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도시·글로벌· 미래 혁신 교육 생태계를 설계하는 ‘글로벌 창업 아키텍트’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2019년 1월, 창업 생태계의 기반이 전무했던 제주 서귀포에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넥스트챌린지는, 지난 7년간 ‘안주’ 대신 ‘변종(Mutation)’을 택하며, 지역과 전 세계를 연결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왔다. 단일 거점에서 시작된 도전은 ‘서귀포형 마이크로 스타트업 밸리’라는 독자 모델로 성장했으며, 서울·인천 등 국내 주요 도시와 베트남·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세안 시장으로 확장되며 실질적인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넥스트챌린지는 7년간 누적 110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1,350개 창업 기업을 육성했다. 이들 기업은 총 1조 5,730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고, 59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160개 사가 해외 진출에


넥스트챌린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항로 여는 ‘어라운드 X 코스믹 오디세이’ 개최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어라운드 X 코스믹 오디세이(Around X Cosmic Odyssey) 성과공유회’가 4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채빛섬에서 개최됐다. 넥스트챌린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구글, 인텔, 로레알, 탈레스, 아스텔라스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한 스타트업 대표와 알럼나이 기업(졸업 기업), 벤처캐피탈(VC)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넥스트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아 2019년에 출범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재단으로,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지 및 연계,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 인재 양성 교육기관(넥스트챌린지스쿨) 운영 등이 있으며, 서울, 제주를 비롯해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세안 지역 현지법인을 두고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