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동아]넥스트챌린지, "2026 구글플레이 협업 '창구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찾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ff4cd_d95ce017bcfb44399fc1fcc6bcaa9f52~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ff4cd_d95ce017bcfb44399fc1fcc6bcaa9f52~mv2.webp)
![[IT동아]넥스트챌린지, "2026 구글플레이 협업 '창구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찾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ff4cd_d95ce017bcfb44399fc1fcc6bcaa9f52~mv2.png/v1/fill/w_1,h_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dff4cd_d95ce017bcfb44399fc1fcc6bcaa9f52~mv2.webp)
[IT동아]넥스트챌린지, "2026 구글플레이 협업 '창구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찾습니다"
원문보기 : https://it.donga.com/108509/ [IT동아]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과 구글플레이가 공동 운영하는 '2026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창구 8기)' 운영이 본격화되며,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지난 2월 27일부터 시작된 기업 신청 접수는 3월 1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창구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게임 생태계를 선도할 K-스타트업 100개사 내외를 선발해,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구글플레이 특화 성장 패키지가 주어진다. 2019년 출범 이래 지난 7기까지 누적 660개 국내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국내 대표 모바일 스타트업 스케일업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민관의 견고한 협력을 토대로, 유망 스타트업들의 전 세계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 협력 창업지원 사업인 '어라운드엑스(AroundX)' 중에서도 가장 많은 졸업 기업을 배출하고 있다. 올해 8기는 공고일
![[동아일보]넥스트챌린지 7주년, 누적 국비 1100억 유치, 구글 ‘창구’ 6년 연속 주관 등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ff4cd_f3e704c9ed294f0e85f7aa8dcd2274a5~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ff4cd_f3e704c9ed294f0e85f7aa8dcd2274a5~mv2.webp)
![[동아일보]넥스트챌린지 7주년, 누적 국비 1100억 유치, 구글 ‘창구’ 6년 연속 주관 등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ff4cd_f3e704c9ed294f0e85f7aa8dcd2274a5~mv2.png/v1/fill/w_1,h_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dff4cd_f3e704c9ed294f0e85f7aa8dcd2274a5~mv2.webp)
[동아일보]넥스트챌린지 7주년, 누적 국비 1100억 유치, 구글 ‘창구’ 6년 연속 주관 등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설립 7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도시·글로벌· 미래 혁신 교육 생태계를 설계하는 ‘글로벌 창업 아키텍트’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2019년 1월, 창업 생태계의 기반이 전무했던 제주 서귀포에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넥스트챌린지는, 지난 7년간 ‘안주’ 대신 ‘변종(Mutation)’을 택하며, 지역과 전 세계를 연결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왔다. 단일 거점에서 시작된 도전은 ‘서귀포형 마이크로 스타트업 밸리’라는 독자 모델로 성장했으며, 서울·인천 등 국내 주요 도시와 베트남·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세안 시장으로 확장되며 실질적인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넥스트챌린지는 7년간 누적 110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1,350개 창업 기업을 육성했다. 이들 기업은 총 1조 5,730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고, 59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160개 사가 해외 진출에




